볼렝저, PN VZ19
Bollinger, PN VZ19
밝은 골드컬러, 난초, 스트로베리, 복숭아, 청사과, 블러드 오렌지가 부드럽고 실키한 질감으로 우아함을 극대화 하며 피니쉬에서 표현되는 약간의 짠맛이 복합미를 더한다.
| 생산국가 | 프랑스 |
| 생산지역 | 샹파뉴 |
| 포도품종 | 피노 누아 (Pinot Noir) |
| 타입 | 스파클링 |
| 음용온도 | 10~12 |
| 용량 | 750ml |
| 알콜도수 | -% |
음식매칭
라임과 망고를 곁들인 도미 세비체, 송아지 고기와 복숭아 따진, 레몬머랭파이
와이너리 설명
프랑스의 가장 오래된 3대 샴페인 하우스 중 하나이며, 아직까지도 가족경영을 유지하고 있는 샴페인 하우스이기도 하다. 20세기 초반부터 영국 왕실의 공식 샴페인으로 사용되었으며, 왕실에서 사냥 도중 목이 마를 때 ‘Give me my Bolly’라고 말한 것에 비롯돼 지금 현재까지 영국인들에게 Bolly라고 불리며 사랑받고 있다. 볼렝저는 영국의 사랑에 보답하여 프랑스식 이름 대신 ‘Special Cuvee Brut’이라는 영어식 명칭을 사용한 샴페인을 내놓기도 하였다. 찰스 왕세자와 다이에나 비 결혼식 연회 샴페인으로 사용되었으며, 영화 007 제임스 본드의 샴페인으로도 유명하다.
Sweetness & Body
-
Sweetness
- 1
- 2
- 3
- 4
- 5
-
Body
- 1
- 2
- 3
- 4
- 5
국제평가
Tyson Stelzer 97
Essi Avellan MW 94
Richard Juhlin 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