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구엘 토레스, 알마도
Miguel Torres, Almado
복합미와 구조감이 있고, 약간의 스위트함이 볼륨감, 실키함으로 표현된다. 보통 칠레 와인 양조에 잘 사용하지 않는 토우리가 나시오날, 템프라니요 품종은 야생 블랙 과실향을 더해주고 굉장한 텐션과 신선함을 부여하며 이 와인에 독보적인 아이덴티디를 갖게 한다.
| 생산국가 | 칠레 |
| 생산지역 | 마울레 벨리 |
| 포도품종 | 까베르네 소비뇽 (Cabernet Sauvignon) 60%, 메를로(Merlot) 20%, 템프라니요(Tempranillo) 12%, 토우리가 나시오날(Touriga Nacional) 8% |
| 타입 | 레드 |
| 음용온도 | 16~18 |
| 용량 | 750ml |
| 알콜도수 | 14% |
음식매칭
구운 (기름기가 있는) 육류 컷
와이너리 설명
스페인, 페네데스 지역에 위치한 토레스는 프랑스, 이탈리아에 밀려 변방 취급 받던 스페인 와인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전 세계에 알리는데 크게 공헌한 와이너리이다. 2002년, 유럽의 권위 있는 와인 잡지 디켄터(Decanter)는 미구엘 토레스(Miguel Torres), 현 소유주를 “올해의 인물”에 선정하기도 하였으며 125주년 행사에는 스페인의 왕 후안 카를로스가 참석했을 정도로 스페인 와인에 있어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토레스는 선구자적인 자세를 잃지 않고, 1979년 칠레와인의 가능성을 보고, 외국인 회사로는 최초로 칠레에 진출하여 와인을 생산하고 있으며 130년간 와인의 품질과 전통을 중시해 온 Family Winery인 스페인 토레스의 정신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공정무역”과 “유기농 재배” 라는 원칙 아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전제로 전통과 권위의 프리미엄 와이너리로서의 명성을 확대하려는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
Sweetness &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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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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