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레나, 싱글빈야드 오웬스 샤르도네
Casarena, Owen’S Chardonnay
밝은 옐로우 컬러로 윌리엄 페어(서양배), 청사과, 세이지, 자스민, 요거트, 흰 후추, 넛맥의 노트가 따뜻한 질감으로 표현된 구조감 좋은 와인이다.
| 생산국가 | 아르헨티나 |
| 생산지역 | 멘도자 |
| 포도품종 | 샤도네이(Chardonnay) 100% |
| 타입 | 화이트 |
| 음용온도 | 8~10 |
| 용량 | 750ml |
| 알콜도수 | 13% |
음식매칭
크림 스파게티, 연어 스테이크
와이너리 설명
‘모래의 집'이라는 뜻의 Bodega Casarea는 멘도사와 와인의 아름다움에 매료된 뉴욕출신 Peter & Karen Dartely 부부가 세운 Dartely Family wines의 가장 중요한 브랜드 이며 1937년 설립된 역사적인 와이너리 건축물을 살려 탈바꿈하였다. 아르헨티나 멘도시 지역 중에서도 가장 오래된 포도 재배지역인 Lujan de Cuyo는 남미, 아르헨티나 최초 D.O.C. 를 획득하였으며 Dartely Family는 Lujan de Cuyo 테루아에 집중하여 300헥타르보유, 재배 면적 160헥타르(잠실야구경기장 160개) 중 손자, 손녀의 이름을 살려 4 single vineyards (Jamilla, Naoki, Lauren, Owen)에서 프리미엄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Sweetness &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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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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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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