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레나, 505 샤도네이
Casarena, 505 Chardonnay
밝고 맑은 볏집 컬러로 청사과, 천도복숭아, 레몬, 자몽, 파인애플, 망고 노트. 오크터치가 가미된 버터, 바닐라의 풍미가 크림같은 텍스처와 바삭한 미네랄이 어우러지는 깨끗한고 우아한 화이트 와인
| 생산국가 | 아르헨티나 |
| 생산지역 | 멘도자 |
| 포도품종 | 샤도네이 (Chardonnay) 100% |
| 타입 | 화이트 |
| 음용온도 | 8~10 |
| 용량 | 750ml |
| 알콜도수 | 13% |
음식매칭
목살 스테이크, 연어구이, 레몬소스 샐러드, 로스트 치킨
와이너리 설명
‘모래의 집'이라는 뜻의 Bodega Casarea는 멘도사와 와인의 아름다움에 매료된 뉴욕출신 Peter & Karen Dartely 부부가 세운 Dartely Family wines의 가장 중요한 브랜드 이며 1937년 설립된 역사적인 와이너리 건축물을 살려 탈바꿈하였다. 아르헨티나 멘도시 지역 중에서도 가장 오래된 포도 재배지역인 Lujan de Cuyo는 남미, 아르헨티나 최초 D.O.C. 를 획득하였으며 Dartely Family는 Lujan de Cuyo 테루아에 집중하여 300헥타르보유, 재배 면적 160헥타르(잠실야구경기장 160개) 중 손자, 손녀의 이름을 살려 4 single vineyards (Jamilla, Naoki, Lauren, Owen)에서 프리미엄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Sweetness & Body
-
Sweetness
- 1
- 2
- 3
- 4
- 5
-
Body
- 1
- 2
- 3
- 4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