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닉, 바르톨루치 빈야드
Honig, Bartolucci Vineyard
어둡고 집중도 있는 보라색을 보여주며, 야생 산딸기, 블랙 커런트, 까시스 아로마가 장미, 올리브, 에스프레소, 젖은 낙엽, 버섯, 미네랄향과 함께 섬세하게 피어오른다. 나파밸리 최정상급의 싱글빈야드 와인으로 풀바디에 단단하면서도 실크처럼 부드러운 타닌이 환상적인 와인이다.
| 생산국가 | 미국 |
| 생산지역 | 나파밸리 |
| 포도품종 | 까베르네 소비뇽(Cabernet Sauvignon) |
| 타입 | 레드 |
| 음용온도 | 16~18 |
| 용량 | 750ml |
| 알콜도수 | 15.5% |
음식매칭
와이너리 설명
[세인트 헬레나의 싱글 빈야드에서 재배된 포도로만 생산한 최정상급 나파밸리 와인] 샌프란시스코의 광고 회사를 운영하던 루이스 호니그는 1964년 나파 밸리의 심장부인 루더포드의 68에이커의 포도밭 구입하였으며, 이미 소비뇽 블랑과 까베르네 소비뇽이 심어져 있었다. 이후 재배한 포도를 이웃 와이너리에 판매를 하였고, 마침내 1980년 호니그 가족들은 직접 와인을 생산하기로 결정하며 호니그 와이너리가 탄생하였다. 3세대인 경영자인 마이클 호니그는 1984년 할아버지인 루이스 호니그의 뜻을 이어받아 와이너리를 운영하였으며, 1987년 첫 번째 까베르네 소비뇽을 출시하였다. 철저한 고품질 와인 생상과 가족 경영을 유지하며, 100% 태양광과 유기농 농법을 사용하고 있는 와이너리이다.
Sweetness &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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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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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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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가
- Robert Parker: 94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