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에 뻬 드 빌렌, 륄리 프르미에 크뤼 '레 샹 끌루’
A. et P. de Villaine, Rully 1er Cru ‘Les Champs Cloux’
포도나무 평균 수령 45년. 석회-점토질 토양이 주를 이룬다. 산딸기, 체리, 레드 커런트의 진한 과일 향과 시가 박스, 버섯 등의 earthy한 향이 잘 어우러진다.짜임새가 훌륭하고 풀 바디에 가까운 와인으로, 힘이 넘치는 생동감과 집중력을 지녔다.
| 생산국가 | 프랑스 |
| 생산지역 | 부르고뉴 |
| 포도품종 | 피노 누아 (Pinot Noir) 100% |
| 타입 | 레드 |
| 음용온도 | 16~18 |
| 용량 | 750ml |
| 알콜도수 | 13% |
음식매칭
그릴에 구운 소고기, 양고기, 꼬꼬뱅, 빠에야, 꽁떼/그뤼에르 치즈
와이너리 설명
로마네-꽁띠 (Domaine de la Romanee-Conti)의 오너인 오베르 드 빌렌(Aubert de Villaine)과 그의 조카 삐에르 드 브누아 (Pierre de Benoist)가 소유한 와이너리로서 로마네-꽁띠 사의 공식 행사에도 공급될 정도로 명성 높은 와인들을 생산하고 있다. 부르고뉴 꼬뜨 샬로네즈(Cote Chalonnaise)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최고의 부르고뉴 알리고떼와 우수한 레드 와인을 생산함으로써 부르고뉴 와인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1986년부터 공식적으로 농약을 전혀 쓰지 않는 유기 농법을 통해, 선별된 포도나무 만을 재배하고 엄격한 가지치기와 직접 손으로 수확하는 방식을 따르고 있다.
Sweetness &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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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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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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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가
- 2018 Robert Parker: 91점
- 2017 Robert Parker: 90점
- 2016 Robert Parker : 9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