뉘 쌩 죠르쥬 일등급 ‘레 프륄리에’
Nuits St. Georges 1er Cru 'Les Pruliers'
산딸기, 레드 체리, 흙 내음에 약간 거친 느낌의 야생 향이 더해져 매력적인 미디움 바디 와인의 풍미를 보여준다. 훌륭한 밸런스를 지닌 고전적인 스타일의 와인으로 향후 6~10년까지도 숙성 가능하다.
| 생산국가 | 프랑스 |
| 생산지역 | 부르고뉴 |
| 포도품종 | 피노 누아 (Pinot Noir) 100% |
| 타입 | 레드 |
| 음용온도 | 16~18 |
| 용량 | 720ml |
| 알콜도수 | 13.5% |
음식매칭
스테이크, 등심/안심 구이, 부드러운 치즈 등
와이너리 설명
페블레 (Faiveley)는 80% 이상의 와인을 자체 포도밭에서 생산하는 와이너리로, 부르고뉴에서 자체 포도밭을 가장 많이 소유한 도멘이다. 1825년 이후 7대에 걸쳐 가족 경영을 유지하고 있으며,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는 “로마네 꽁띠 만이 페블레보다 뛰어난 와인을 생산한다” 라고 극찬한 바 있다. 대부분의 와인을 필터링을 하지 않고 수작업으로 병입하여, 섬세하고 고급스런 부르고뉴 와인의 특징을 잘 살리고 있다.
Sweetness &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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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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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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