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라스 크릭 파틀렌 드 타블라스
Tablas Creek Patelin de Tablas
테리야키, 블랙 올리브, 유칼립투스 그리고 검은 자두의 풍미를 지녔으며 입에서는 블랙 라즈베리, 스모키함 그리고 화이트 페퍼를 느낄 수 있다. 타닌이 길고 부드럽게 이어지며 과일과 스파이스 함이 여운을 남기는 와인이다. 오크와 스테인레스 스틸 탱크에서 발효 시킨 후 혼합하여 재차 발효 시켰다. 2019년 7월에 병입 되어 계속 아름답게 숙성 중이다.
| 생산국가 | 미국 |
| 생산지역 | 캘리포니아 |
| 포도품종 | 시라 (Syrah) 40%, 그르나슈 (Grenacha) 33%, 무베드르 (Mourvedre) 21%, 쿠누아즈 (Counoise) 3%, 테레누아 (Terret Noir) 3% |
| 타입 | 레드 |
| 음용온도 | 16~18 |
| 용량 | 750ml |
| 알콜도수 | 13% |
음식매칭
구운고기, 미트소스 파스타, 비프스튜
와이너리 설명
타블라스 크릭은 프랑스 론 지역의 와인 명가 페랑 가문과 미국의 Robert Haas의 합작으로 탄생한 와이너리다. 1985년 둘은 파트너쉽을 맺고, 1989년 파소 로블레스(Paso Robles) 지역에 와이너리를 설립했다. 포도밭에 어떤 제초제나 살충제도 사용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지피 작물(Cover Crops)을 심어 토양의 침식을 최소화 한다든지 이로운 곤충을 사용한다든지 포도밭의 밀듀(곰팡이균)을 없애기 위해 액비(compost tea)를 사용하는 방법으로 포도를 재배한다. 2003년 1월에 유기농 인증(Organic Certification)을 받았으며, 포도밭을 위해 더 많은 방법 등을 연구해 오고 있다. 2010년부터는 더 적극적인 바이오다이나믹 방식을 채택해 포도밭에 양과 알파카, 당나귀 등을 방목하고 있다.
Sweetness &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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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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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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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가
2018 : Wine Spectator 90점 2018 : Robert Parker 91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