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블레, 바따르-몽라쉐 그랑 크뤼
이 지역에 전해지는 이야기에 따르면, “쀨리니 (Puligny) 마을의 귀족에게 아들이 둘 있었는데 그 중 장자는 기사 (knight, 불어 chevalier)였고, 둘째 아들은 서자 (bastard, 불어 batard) 였다고 한다. 두 아들에게 상속된 포도밭은 각각 슈발리에-몽라쉐, 바따르-몽라쉐로 불리게 되었다. 바따르-몽라쉐 그랑 크뤼는 100% 수작업으로 수확한 포도로, 오크 통에서 14-16개월 간의 숙성을 통한 후 출시되는 특등급 와인이다. 빛나는 황금색. 살구, 복숭아, 망고 등의 달콤한 과일 향이 피어오른다. 입안 가득 신선한 산도와 상큼함이 퍼진다. 오크 숙성을 거친 부드러운 질감과 상큼한 끝 맛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며 긴 여운을 남긴다.
| 생산국가 | 프랑스 |
| 생산지역 | 부르고뉴 |
| 포도품종 | 샤르도네 (Chardonnay) 100% |
| 타입 | 화이트 |
| 음용온도 | 8~10 |
| 용량 | 750ml |
| 알콜도수 | 13% |
음식매칭
흰살 생선 요리 (레몬 버터 소스의 농어), 조개 카르파치오, 랍스터 구이, 크림 소스가 곁들여진 가금류 요리 (닭 가슴살 등)
와이너리 설명
페블레는 1825년 이후 7대에 걸쳐 가족 경영을 유지하고 있으며,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는 “로마네-꽁띠 만이 페블레보다 뛰어난 와인을 생산한다” 라고 극찬한 바 있다. 80% 이상의 와인을 자체 포도밭에서 생산하는 와이너리로서 부르고뉴에서 자체 포도밭을 가장 많이 소유한 도멘이다. 페블레가 위대한 지점은 부르고뉴 거의 모든 지역의 와인을 생산하면서도 개별 떼루아의 섬세하고 고급스런 특징을 잘 살리고 있다는 점이다. 페블레의 여러 모노폴 떼루아 중 하나인 CORTON CLOS DES CORTONS FAIVELEY GRAND CRU는 로마네-꽁띠와 더불어 특정 와이너리의 이름을 그랑 크뤼 와인에 표기할 수 있는 와인이다. 단순한 생산자를 넘어서 부르고뉴 와인의 역사와 품질을 지켜가는 수호자인 페블레는 그것이 심플한 부르고뉴 피노 누아이든 뮈지니 그랑 크뤼이든 페블레의 이름이 붙은 모든 와인에 정성을 다한다.
Sweetness &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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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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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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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가
2015 Burghound : 90-92점 / 2014 Wine Spectator : 95점 / 2014 Burghound : 93-95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