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니노,
트라디지오날레 1000
Nonino, Tradizionale 1000
화이트와 레드 품종의 껍질을 함께 진공상태의 스테인레스 스틸에서 발효시킨후, 천천히 증류하여 41도의 포도향이 진한 그라빠를 생산하였다. 크리스탈같이 투명한 색이다. 테이스팅 전에 그라파는 약 몇 분 동안 글래스에서 숨을 셔야 한다. 산소를 접함으로써 더욱 진해지고 입과 코에서 완벽한 감각을 느낄 수 있다.
| 생산국가 | 이태리 |
| 생산지역 | 프리울리 |
| 포도품종 | 레드와 화이트 품종의 Pomace (와인 껍질, 씨) |
| 타입 | 증류주 |
| 음용온도 | 10~12 |
| 용량 | 1,000ml |
| 알콜도수 | 41% |
음식매칭
식사 마지막에 입가심으로 마시기 좋은 증류주로써 약 12도에서 서브하여 크리스탈 글래스로 마시면 더욱 좋다.
와이너리 설명
그라파를 생산하는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기업인 노니노는 1897에 시작되었고 현재 4대째 가업에 종사하고 있다. 노니노는1973년 최초로 싱글 그레이프 그라파 (single grape grappa) 인 피콜리트 를 소개하였다. 노니노의 그라빠가 나오기 전까진, 와인을 만들고 남은 포도 껍찔을 증류해 생산하는 그라빠는 노동자들이 마시는 값싼 술의 대명사였다. 그러나 노니노에서 불연속 증류와 단일 포도 품종을 이용, 그라빠를 만들면서 그라빠는 섬세함과 우아함을 지닌 최고급 술로 다시 태어난다. 그만큼 이탈이라 역사에서 노니노는 고급 그라빠의 창시자라 할 수 있다.
Sweetness &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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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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