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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또 앙젤뤼스
포도나무 평균 수령 : 30년, 18-24개월간 뉴오크 숙성. 1980년대부터 고급 와인으로 널리 알려졌으며, 1996년 쌩떼밀리옹 등급 개정 때 1등급을 획득하였다. 이 승급은 훌륭한 퀼리티에 대한 당연한 결정이었으며, 오늘날 최고의 와인들 중 하나로, 쌩떼밀리옹 와인 애호가라면 반드시 마셔봐야 한다.

1990년까지는 샤또 랑젤루스(Chateau l’Angelus) 혹은 랑젤루스(L’Angelus)로 알려져 있었다.
세컨드 와인으로 까리옹 당젤루스 (Carillon d’Angelus)를 생산한다.

앙젤루스(Angelus)라는 이름은 포도원에서도 그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마즈라(Mazerat) 예배당의 앙젤루스의 종들에서 유래한다. 1996년 이래로 그랑크뤼 1등급B로 구분되고 있으며, 그 이전에는 그랑크뤼 등급으로 구분되었었다. 현재 소유주는 위베르 드 부아르(Hubert de Bouard)이며 양조전문가인 미셸 롤랑의 도움을 받아 관리하고 있다.

포도원은 23.4펙타이며 51% Merlot, 47% Cabernet Franc, 2% Cabernet Sauvignon이 심겨져 있다. 연간 생산량은 평균 10,000 cases 정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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