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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또 오브리옹
미국의 저명한 금융업자였던?클라런스 딜런(Clarence Dillon) 은 프랑스에 미국 대사로 있으면서 보르도 와인에 대한 애착으로 그랑크뤼 1등급 가운데 하나인 샤또 오브리옹(Chateau Haut Brion)을 1934년 인수하여 투자와 혁신을 거듭하여 현재의 고귀한 오 브리옹을 만들어 내였고 1983년 샤또 라 미씨옹 오브리옹(Chateau la Mission Haut Brion)도 인수하게 된다. 현 소유주인 그의 증손자 룩셈부르크 왕자 로버트(Robert)의 선두지휘 아래 3 대째 오브리옹 와인을 만들어온 현 와인메이커 장 델마 (Jean Delmas)의 솜씨로 빈티지 마다 더욱 진보를 거듭하고 있다. 오브리옹 블랑은 1등급 레드 와인의 가치에 버금가는 우아한 스타일의 최고급 보르도 화이트이다.

미국인이 소유한 와이너리 중에서 유일한 1등급 와인이며 보르도 지역에서 처음으로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와이너리이다. 그 역사는 1525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1960년대에 Haut-Brion은 프리미어 크루 중에서는 가장 먼저 새로운 스테인리스 스틸통에서 발효를 시작하였다. 양조: 스테인리스 스틸 통에서 발효와 24-27개월 동안 새 오크 통에서 숙성. 배럴당 6개의 달걀 흰자가 사용되었고, 현재 와인 메이커는 Jean Delmas 로서 다소 높은 온도의 짧은 발효를 선호한다.
   
  • 샤또 오브리옹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