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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샤펠드 라미씨옹 오브리
미국의 저명한 금융업자였던 클라런스 딜런(Clarence Dillon) 은 프랑스에 미국 대사로 있으면서 보르도 와인에 대한 애착으로 그랑크뤼 1등급 가운데 하나인 샤또 오브리옹(Chateau Haut Brion)을 1934년 인수하여 투자와혁신을 거듭하여 현재의 고귀한 오 브리옹을 만들어 내였고 1983년 샤또 라 미씨옹 오브리옹(Chateau la Mission Haut Brion)도 인수하게 된다. 현 소유주인 그의 증손자 룩셈부르크 왕자 로버트(Robert)의 선두지휘 아래 3 대째 오브리옹 와인을 만들어온 현 와인메이커 장 델마 (Jean Delmas)의 솜씨로 빈티지 마다 더욱 진보를 거듭하고 있다. 오브리옹 블랑은 1등급 레드 와인의 가치에 버금가는 우아한 스타일의 최고급 보르도 화이트이다.

포도나무 평균 수령 : 21년
Average yields : 45 hl / ha 온도 조절 가능한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발효와 침용이 진행되며,
새 오크통에서 20개월동안 숙성된다.
와인 애호가들을 꿈꾸게 할만한 최고 와인들 중 하나이다.
   
  • 라 샤펠 드라 미씨옹 오브리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