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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랑스 오브리옹
미국인이 소유한 와이너리 중에서 유일한 1등급 와인이며 보르도 지역에서 처음으로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와이너리이다. 그 역사는 1525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1960년대에 Haut-Brion은 프리미어 크루 중에서는 가장 먼저 새로운 스테인리스 스틸통에서 발효를 시작하였다. 양조: 스테인리스 스틸 통에서 발효와 24-27개월 동안 새 오크 통에서 숙성. 배럴당 6개의 달걀 흰자가 사용되었고, 현재 와인 메이커는 Jean Delmas 로서 다소 높은 온도의 짧은 발효를 선호한다.

La Clarence de Haut-Brion (라클라란스 드 오브리옹)은 보르도 1등급 샤또 오브리옹의 세컨드 와인으로, 2007년도 빈티지부터 Ch’ Bahans Haut-Brion (샤또 바앙 오브리옹)에서 그 이름이 바뀌었다.
   
  • 라 클라란스 드 오브리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