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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또 꼬 데스뚜르넬
Chateau Cos d’Estournel (샤또 꼬 데스뚜르넬) 이라는 이름은 19세기 오너였던 Louis-Gaspard d'Estournel (루이-가스파르 데스투르넬)의 이름에서 유래한다. 당시 독특한 동양적인 양식의 건물을 지어진 샤또는 현재 메독지역의 역사적인 건축물이 되었다. 1855년 공식 보르도 와인 등급 분류에서 2등급으로 분류된 15개의 와인 가운데 하나로서, 오늘날 의심의 여지없이 St-Estephe (쌩-떼스테프) 지역을 이끄는 와이너리이다. Pauillac (뽀이약) 지역과의 경계 남쪽, 풍부한 진흙토와 함께 남향의 자갈언덕에 위치하고 있다.

북쪽에는 1등급 샤또 라피트 로쉴드가 자리하고 있다. 60%의 까베르네 쇼비뇽, 38%의 멜롯, 2%의 까베르네 프랑을 블렌딩 하였다. 어릴때는 풀바디하고 풍부한 탄닌을 지니며 숙성되면 복합성과 응축성을 지닌 Pauillac (뽀이약) 지역의 특등급와인과 견줄 수 있을 정도의 와인이며, 멜롯을 너무 많이 블렌딩 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1917년에 Fernand Ginestet (페르낭 지네스떼)가 포도밭을 인수하였으며, 현재 그의 증손자인 Jean Guillaume Prats (장 기욤 프라)가 경영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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