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블레, 쥬브레-샹베르땡 1등급‘라 꽁브 오 므안느’
Faiveley, Gevrey-Chambertin 1er Cru ‘La Combe aux Moines’
블루 베리, 오디, 체리 등 검붉은 과일의 밀도 있는 과일 향과 베르가못 허브, 흙 내음을 연상시키는 향의 조화. 부드럽고 농밀한 향미에 풍부함이 더해져 두드러지게 긴 여운을 남긴다. 10~15년 간의 숙성 후에 더욱 마시기 좋다. 토양 구성 면에서 ‘레 까제띠에’ 끌리마와 유사하며, 마찬가지로 어중간한 그랑 크뤼보다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생산국가 | 프랑스 |
| 생산지역 | 부르고뉴 |
| 포도품종 | 피노 누아 (Pinot Noir) 100% |
| 타입 | 레드 |
| 음용온도 | 16~18 |
| 용량 | 750ml |
| 알콜도수 | 14% |
음식매칭
와이너리 설명
페블레는 1825년 이후 7대에 걸쳐 가족 경영을 유지하고 있으며,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는 “로마네-꽁띠 만이 페블레보다 뛰어난 와인을 생산한다” 라고 극찬한 바 있다. 80% 이상의 와인을 자체 포도밭에서 생산하는 와이너리로서 부르고뉴에서 자체 포도밭을 가장 많이 소유한 도멘이다. 페블레가 위대한 지점은 부르고뉴 거의 모든 지역의 와인을 생산하면서도 개별 떼루아의 섬세하고 고급스런 특징을 잘 살리고 있다는 점이다. 페블레의 여러 모노폴 떼루아 중 하나인 CORTON CLOS DES CORTONS FAIVELEY GRAND CRU는 로마네-꽁띠와 더불어 특정 와이너리의 이름을 그랑 크뤼 와인에 표기할 수 있는 와인이다. 단순한 생산자를 넘어서 부르고뉴 와인의 역사와 품질을 지켜가는 수호자인 페블레는 그것이 심플한 부르고뉴 피노 누아이든 뮈지니 그랑 크뤼이든 페블레의 이름이 붙은 모든 와인에 정성을 다한다.
Sweetness &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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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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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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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국제평가
-2018 Robert Parker : 92 점
-2016 Robert Parker : 93 점
-2016 Wine Spectator : 95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