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J. 드누지에르, 생 페레
Maison J. Denuziere, Saint Peray
옅은 황금색을 보여주며, 사과, 레몬, 복숭아, 망고와 같은 시트러스, 트로피칼 계열의 다채로운 과일향과 함께 흰 꽃 향이 느껴진다. 풀바디의 버터 향이 강한 와인과는 정 반대 스타일로 바삭바삭하고 미네랄이 느껴지는 와인이며, 미네랄 느낌이 좋으면서도 매우 향기롭다.
| 생산국가 | 프랑스 |
| 생산지역 | 북부 론 |
| 포도품종 | 마르싼느 (Marsanne), 루싼느 (Roussanne) |
| 타입 | 화이트 |
| 음용온도 | 8~10 |
| 용량 | 750ml |
| 알콜도수 | 13% |
음식매칭
아페리티프, 해산물 아뮤즈 부쉬
와이너리 설명
1876년 프랑스 북부 론 지역에서 설립된 유서깊은 와이너리로, 창립자인 Joanny Paret에 의해 Condrieu에 설립되었다. 북부 론 지역 Cru인 Condrieu, Cornas, Saint Joseph, Crozes, Hermitage, Cote Rotie에서 떼루아 특징을 섬세하고 우아하게 표현하며, 전 세계의 와인 애호가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고품질 와인 생산을 위해 생산량을 엄격하게 제한하고 있으며, 자연 친화적이며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재배한(Sustainably Farmed) 포도로 와인을 만들고 있다. 2014년부터는 보르고뉴 출신의 여성 와인메이커인 Caroline Moro가 와인메이킹을 총괄하면서 더욱더 세련되면서도 완성도 높은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Sweetness &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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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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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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