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J. 드누지에르, 콩드리유
Maison J. Denuziere, Condrieu
옅은 황금색을 띄며, 레몬, 사과, 리치, 복숭아, 살구 과일향이 하얀 꽃, 스파이스, 바닐라, 미네랄 향과 함께 복합적으로 피어오른다. 적당한 산도에 오일리한 감촉이 인상적이며, 집중도 있는 구조감이 돋보이는 북부 론 정점의 화이트 와인이다.
| 생산국가 | 프랑스 |
| 생산지역 | 북부 론 |
| 포도품종 | 비오니에 (Viognier) |
| 타입 | 화이트 |
| 음용온도 | 8~10 |
| 용량 | 750ml |
| 알콜도수 | 14.5% |
음식매칭
크리미한 소스의 닭 또는 오리고기, 숙성된 치즈
와이너리 설명
1876년 프랑스 북부 론 지역에서 설립된 유서깊은 와이너리로, 창립자인 Joanny Paret에 의해 Condrieu에 설립되었다. 북부 론 지역 Cru인 Condrieu, Cornas, Saint Joseph, Crozes, Hermitage, Cote Rotie에서 떼루아 특징을 섬세하고 우아하게 표현하며, 전 세계의 와인 애호가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고품질 와인 생산을 위해 생산량을 엄격하게 제한하고 있으며, 자연 친화적이며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재배한(Sustainably Farmed) 포도로 와인을 만들고 있다. 2014년부터는 보르고뉴 출신의 여성 와인메이커인 Caroline Moro가 와인메이킹을 총괄하면서 더욱더 세련되면서도 완성도 높은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Sweetness & Body
-
Sweetness
- 1
- 2
- 3
- 4
- 5
-
Body
- 1
- 2
- 3
- 4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