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 라피에르, 크레망 드 부르고뉴 누아 블랑
Bailly Lapierre, Cremant de Bourgogne Noir & Blanc
진한 볏짚 색깔로 라임, 레몬, 사과, 복숭아의 향과 함께 화이트 플라워, 구운 빵, 바닐라, 견과류, 라임스톤 미네랄 향이 집중도있게 나타난다. 섬세하고 우아한 기포와 산미감이 입안을 가득 채우는 풀바디의 고급 크레망 와인
| 생산국가 | 프랑스 |
| 생산지역 | 부르고뉴 |
| 포도품종 | 피노누아(Pinot Noir), 샤도네이(Chardonnay) |
| 타입 | 스파클링 |
| 음용온도 | 10~12 |
| 용량 | 750ml |
| 알콜도수 | 12% |
음식매칭
구운 농어, 가리비, 푸아그라, 리조또, 훈제 연어, 생선 필레 등
와이너리 설명
바이(Bailly)는 1975년 크레망 드 부르고뉴 AOC가 처음 탄생한 지역이며, 바이 라피에르 (Bailly Lapierre)는 1972년부터 최상의 스파클링 와인을 생산해 왔다. 석회암 퇴적층이 풍부한 키메르지안 시대의 토양과 떼루아의 특성이 고스란히 반영되어, 비길데 없는 고품질의 피노누아 품종으로 최상의 ‘크레망 드 부르고뉴’를 생산하고 있다.
Sweetness &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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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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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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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가
Silver Medal at the Decanter World Wine Awards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