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 Event

News

s

페이지 정보

  • 작성자: 신동와인
  • 등록일: 2012-07-19

본문

[동아일보] ‘로마네콩티’ 2007년산… 국내 첫 경매서 ‘기록’

최고급 와인의 대명사인 ‘로마네콩티’(사진)가 국내 와인 경매에서 1300만 원에 낙찰됐다. 로마네콩티는 기업 고객이나 부유층 개인 고객에게 예약 판매 방식으로 팔리고 있으며 공개 경매에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와인수입업체 신동와인은 10일 오후 현대백화점 압구정점 옥상 하늘공원에서 와인 경매 행사를 열었다. 로마네콩티의 경매 시작 가격은 784만 원이었지만 입찰 참가자들 사이에 경쟁이 붙으며 순식간에 가격이 치솟았다.
 
로마네콩티는 매년 우리나라에 29∼31병만 수입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희소성이 높다. 이 때문에 세계 와인 애호가와 수집가들은 구매 예약자 명단에 이름을 올려놓고 몇 년씩 차례를 기다리기도 한다. 유태영 신동와인 이사는 “판매 수익금 중 일부는 사회단체에 기부할 것”이라고 말했다.
 
 
 
 
 
 
 
 
 
[매일경제] 로마네 콩티 경매서 1300만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싸고 희귀한 와인 로마네 콩티가 국내 최초로 진행한 경매에서 1300만원에 낙찰됐다.

신동와인은 지난 10일 현대백화점 압구점정 옥상 하늘공원에서 2007년산 로마네 콩티를 포함해 와인 12병을 경매에 부친 결과 100% 낙찰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로마네 콩티는 경매가 784만원으로 시작해 최종 1300만원에 낙찰됐다. 함께 경매에 부쳐진 로마네 콩티의 라 타슈(La Tache)는 220만원, 에세조(Echezeaux)는 80만원에 주인을 찾았다. 로마네 콩티는 매년 많은 와인 애호가가 웨이팅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지만 몇 년을 기다려도 쉽게 구할 수 없는 와인이다.
 
 
[한국경제] 로마네꽁띠 와인, 국내 첫 경매…1300만원에 팔려
 
세계에서 가장 비싸고 구하기 어려운 와인으로 알려진 '로마네 콩티’가 국내 첫 경매에서 1300만원에 팔렸다.

와인수입사 신동와인은 지난 10일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에서 열린 경매 행사에서 로마네 콩티 2007년산 1병이 1300만원에 낙찰됐다고 11일 밝혔다. 경매가는 784만원에서 시작됐다. 로마네 콩티를 구입한 사람은 50대 남자 사업가로 알려졌다. 유태영 신동와인 이사는 “로마네 콩티는 국내에서도 이미 몇 년간 예약리스트가 꽉 차 있어 시중에서 접하기조차 힘든 와인”이라며 “와인 애호가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경매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